(자세히는 모름) 

 

파이널판타지14 고대 종족

 

 

 

 

그래도 자기네들 사는 별에 의무감 가지고

동족들 다 사라지며 구했는데

시간 지나면서 새로히 생겨난

만능이던 지네들이랑 다른

사실상 인간으로 치자면 진화전 원숭이급인

현재 종족 애들한테 섞여들어가 살아보고

늙어보며 애도 가져보지만 실망해서

지네 동족 복구하고 재현시키고싶어서

현생 종족들

다 말아먹으려다 저지당함

 

 

 

 

 

 

 

 

 




 

 

 

 

 

 

마비노기 반족

 

 

신의 힘을 가져보려고 했다가

절대신한테 홍수 대범람빵 맞음

겨우 배타고 건너간 이리아에서

드래곤이랑 즐겁게 불바다 만들다

네반한테 세상의 모든 요소와 단절당하는 저주받음

그나마 땅속에 요새짓고 

자신네들 동족 제물로 인신공양을 해가며 요새 유지해서

생체 복제 클론들 만들어서 

서로 죽이면서 하는 훈련과 네반에 대한 증오심만

학습 시킨후 바깥에 내보내서 정보수집도 하고

희망을 갈구하며 온갖 방법 찾아가며 발악하다가

결국 끝엔 네반이 쇠락해서 저주가 물러갔단

어이없는 소리랑 

결국 갈때까지 가느라 한짓에 현탐,지치고 절망해서

세상에 관한 복수심에

이계신이 와서 깽판치라고 세상의 장막 개방

수장의 복제체,감정을 받은 퀘사르 심장이랑

반족 혼혈인 트레저헌터 빼곤 아무도 안남음

드라마2때 반족 수장이 트레저헌터 에게

요눈의 아이라 미안하다는듯한 언급하면서

이제 자유롭게 살라고 하던데

G24때 오누이인 포들라 과거 보면 요눈은

혼혈이라도 바깥이 안전하지 않은 셋 아이들을

요새 안으로 받아달라는 조건으로

제물로써 공양 당한거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