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장시간 15분(x) = ㅈ망의 지름길 -> 바르고 비닐뒤집어쓰고 드라이로 데워주고 그위에 비니모자 쓴채로 헤드셋쓰고 롤한판(30분정도)
ㄴ거의 대부분 빗자루 모발에 답없는 직모인경우가 많기때문
구렛나룻, 뒷머리, 잔털까지 바른다.
라인은 투블럭보다 5mm~10mm 높게 설정해서 바른다.
평소 스타일링하는 머리방향이 있으면 솔에 남는거로 스타일링 해서 발라줌(앞머리 올림이면 다운펌 라인에 가까운 쪽은 뿌리에 살짝 발라줘야 스타일링이 된다. 예를들면 투블럭이면 투블럭 뚜껑 시작되는쪽까지는 발라줘야 빙신같이 안 됨.)
뒤통수가 납작한 경우는 납작해지는 부분 경계선이 투블럭라인임. 그 능선까지는 눌러줘야함. 여기서 나중에 뒤통수 드라이로 살려주면 장두형 머리 씹가능
방향은 귀를 중심으로 아래방향으로 쓸어내리면 된다. 목쪽은 목젖방향이 방향임
시기는 너무 늦으면 안됨, 20mm를 넘어가면 두피쪽은 붙는데 상대적으로 위쪽 모발이 아래쪽 모발양 때문에 위로 꺾인다. 게다가 양이 많아서 펌제가 골고루 먹지도 않고 다 작용되기 전에 펌제 수명이 끝남.
펌제는 충분히 발라주는게 좋다. 처음 바른쪽이 보라색으로 변하는걸 볼 수 있는데 하얗게 남아있어야 남은시간동안 충분히 적용됨.
빗질, 솔질은 최소화해라 대신 골고루 발려야함. 머리카락이 길면 들어서 아래쪽까지 발라줘야함.
본인 스펙 : 어께 키보드 풀배열 씹어먹음, 마름~보통체형 뚝배기둘레 60, 키 평균, 와꾸 = 머리스타일에 비례
머가리 크기때문에 고생하는편. 그래도 어께 좁아보이는건 운동을 하던지 해야겠다. 머리 무거워서 목, 승모발달함.
질문 한페이지만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