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터진당 새끼들이 꼴에 야당이랍시고 2중대 새끼쳐서 여론 호도하면서 협치는 안중에도 없기도 하지만 한국당 병신들이 무기력하게 느껴지는건 싸울 줄 모르기 때문이기도 하다.

 근데 이건 보면 한국당 버러지들이 스스로 자초한 결과이기도 함.

 더불어터진당 새끼들 봐라. 

 대표적으로 설훈, 안민스톤, 표팔만 표창원에 이번 좆국 케이스까지.

 지들 편은 뭔 짓을 해도 지켜주려하니까 물의를 빗던 말던 그냥 씹어버리고 들은체도 안하니까 저 새끼들이 기세등등 개소리 시전할 수 있는거다.

 외야에서 뭔 소리해봐야 지들한텐 타격 없다는 거지.

 광신도 좆팔육들과 전라도라는 지지층이 있기도 하지만. 
 
 정치적 성숙도라고는 각자 버린 좆팔육들과 전라디언들이 깨시민 병신들이란건 진짜 코메디이긴 함.

 반면 한국당 새끼들은? 좀만 여론 안좋으면 바로 팽해버림.

 그럼 결국 팽 안당하려면 몸 사려야되고 그러다보니 그냥 술에 물탄틋 물에 술탄듯 웰빙 병신들만 남음.

 병신들이 싸울 줄 모르면 차라리 전략적으로 사냥개를 키워서 쌈질하라고 하고 그걸 지켜주던가 그것도 아니니 한국당 장외 투쟁한다고 나와봐야 그냥 흐지부지 되버림.

 쇼 잘하는게 정치적으로 권장 사항은 아니겠지만 그것도 정도가 있지. 

 더불어터진당 문재앙이 쇼질에 당했으면 좀 대책이란게 있어야되는데 아무것도 없음.

 수권 정당을 노린다는 수십년 정권 잡고 대한민국 운영한 보수 정당 한국당에 싱크탱크란 새끼들이 있는지도 그 새끼들이 정상인인지도 의심이 갈 지경이다.
 
 뭐? 지난 총선 대선이 대북정책 부재로 패했다고? 헛발질도 정도가 있는 거지 저딴 전략 분석하는 새끼들 다 해고하고 새로 고용하는게 낫지 않겠냐?

 아무리 여론 조작중이지만 한국당 지지율 안오르는건 이유가 있는 거다.

 물론 선거 나오면 한국당 압승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나도 한국당 지지하냐고 누가 물으면 저딴 병신 왜 지지하냐고 답해줄거 같다.

 한국당 지지해서 찍어주는게 아니고 정말 저엉말 찍어줄 새끼들이 눈 씻고 찾아봐도 없으니 선거에서 찍어줄 수 밖에 없는거지 한국당 지지해서 찍어주는게 아니란 것에서 진짜 대한민국 정치판 싹다 물갈이 해버려야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