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다닐때 같은과 약간 친한여사친 한명있었는데
얼굴 하얗고 통통하니 기엽게 생김 짤이랑 닮음

근데 그여자애가 자취를 했는데 다른 동기 여자애랑 놀러가서 셋이 치맥마시면서 논적있음 그러다가 오줌싸려고 화장실 갔다가 세탁기 옆에 빨래바구니 있더라

호기심에 살짝 보니까 뭐 셔츠랑 브라랑 있고 흰색 셔츠 겨드랑이쪽 냄새 맡아봤는데 그여자애 향기랑 약간의 체취랑 코로 훅들어오는데 머리가 아찔해지면서 리얼 풀발기됌.. 동물들이 왜 발정나면 암컷 거기에 코박는지 리얼루 공감가더라

아래쪽 더 뒤져보니까 팬티 몇개 있었는데 그중 흰색 면 레이스 팬티 제일 보드랍고 예쁜거 있길래 주머니에 언능 챙김..

다놀고 집가는길 지하철역에 들어오자마자 화장실로 달려가서 꺼내보는데 와 ㅂㅈ닿는부분 보니까 요플레같은 애액같은거 묻어있고 마르긴했지만 살짝 젖었었는지 분비물이랑 레모나색으로 착색되어있는데

그부분 코 살짝 갖다대고 천천히 숨쉬면서 그여자애 고유 향기와 체취.. 약간 찐한치즈향 같은거 나면서 개좆꼴림.. 냄새 한개도 놓치기 싫더라 쿠퍼액 막 줄줄나옴..

보드라운부분 여자애 ㅂㅈ 닿는부분 귀두 갖다대는데 쿠퍼액이랑 여자애 분비물이랑 막 뒤섞이면서 바로 꿀럭꿀럭 정액 존나 나옴

내인생 최고의 스릴 흥분 베스트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