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처럼 생긴 유부녀따먹은

 

 

수영장 등록하고 유유자적 물질하는데

멀리 웬 각선미가 보이는거임.

전략핵잠수함처럼 접근했음

 

근처로 잠수해서 종아리부터 보지까지 훑어보는데

사타구니사이로 웬 보지트레끼 3가닥정도가

삐져나와서

 

안녕하세요~ 

 

인사하는거임.

 

그때부터 광견병걸린 들개새끼처럼

홀려서 그 유부녀에게 접근했음.

 

 

수영코치 좆까라하고 내가 직접

집도한다며 그 유부녀 자세교정해주고 그랬음.

얼마나 보지에 거미줄쳐서 달라붙어버린건지

수영하는데 다리를 안움직이는거임 

 

가느다랗고 뽀얀 발목잡아서 같이 헤엄치면서

친해짐. 아마 그때 내가

발목잡은손에 엄지로 발목에 살짝튀어나온 탱탱한

핏줄애2무한거 느꼇나봄.

 

 

그러다 갑자기 이 씨발련이 자기집에 인삼먹으러 가자는거임

 

올치 내 인삼도 보여주마 하고

따라감.

 

집이 마린시티 두산 제니스 64층인가 암튼 로열층에

개씹부자였던거임. 정확히 말하면 남편새끼가 부자.

 

 

문열고 들어가자마자 바로 와사바리 걸어 자빠뜨린다음

찰지게 가래침 퉤에 손바닥에 뱉고

그대로 냅다 치마찢어올리고 팬티 옆으로 살짝 재껴서

 

손에뭍은 가래침을

툭툭 땅콩버터 식빵에바르듯 둔덕에 바른뒤

시발련이 의문을 가지기전에 냅다 나의

번식막대기를 꽂아버림.

 

흐으으느느느아앙~

 

짐승같은 신음지르며 쌍년이 내 머리채를 휘어잡길래

바로 목졸라버리며 초당 2회의 속도로 

기계처럼 박아줌.

 

갑자기 원유터진듯이 봇물이 콸콸콸 쏟아지길래

시발 먼일이고 싶어서 밑을 봤더니

이십련이 어찌나 흥분했던지 대리석바닥에

물이 흥건한거임

 

'촐밥촐밥촐밥촐밥'

피스톤소리에 나라잃은 구소련 백성처럼 흥분해서

질벽이 찢어져라 쑤셔박음.

 

엌 엌 흐어어어엌

 

거리며 복식신음소리내다 그제야 이씨발련이

자기 유방 게걸스럽게 주물러대더니

블라우스를 후두둑 뜯어내 오른쪽 유방을 

꺼내놓음. 

 

진귀한 보물이라도 발견한냥 나는

그년의 말랑말랑한 젖탱이를 아가리로 흡입하며

눌러도보고 행주짜듯 꽉 짜보기도하고

당수로 서너대 후들겨 때린뒤 원래자리로 되돌아가는

물결같은 유방에 잠시 혼이빠져버렸음.

 

그러자 그씨발련이 내 귓볼을 쳐 깨물더니

'야이 씹새끼야 우리 개새끼처럼해보자'

라더니 고양이처럼 엎드려 보지를 배꼼빼곰

거리는거임

 

좋다 갈보년아 나의 무쇠자지를 받아라

하곤 냅다 그년의 보지에다 로켓배송

 

극도로 흥분한 십련이 갑자기 질을 졸라게 쪼아대는거임

 

아아 더이상 못참겠어~

하니

 

안되 조금만 더 박아줘 

 

싫어 개년아 그냥 쌀거야 아가리벌려

 

하곤 냅다 그년아가리에 한발

찌익~~

노리끼리한 정액발사.

그리고 그년의 오동통한 유방에 한발더 발사

 

둘다 기진맥진해서 헉헉거리며

거실한가운데 엎드려있다가

광안대교보면서 뒷치기한번더하고

 

남편새끼 웬지모르게 괴씸해서 

옷장열어서 남편새끼 양복안주머니에

코딱지 왕건이 한개 넣어두고

 

남편새끼오기전에 몰래 도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