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종목으로는   :    "코오롱 티슈진"의 예를 살펴보며


쉽게 말하면   골관절염 신약 관련으로 3상까지 진행 중였던 핫했던  바이오 주 인데 

인보사 사태가 터지면서 주가는 80% 급락 한 상태로 현재 거래정지  상폐 실질검사 수순에 놓여 있지  







이게 현재의 상황인데 곡소리 중이지?.. 그럼 이전 상태에서 한번 복기를 해보면 









보통 이상태에서 개미들이 묻지마식으로 접근 한다. 호기심도 가고
뭐 신약 관련 바이오 주 란게 대박 터지면 5배 10배 그 이상의 잭팟을 터트리니깐 묻지마식으로 들어가지 

근데 보통 이러한 신약 관련 종목들은 기본 3년 4년 만성 적자 종목들이 수두룩한건 기본 
그렇다 보니 잭팟이 아닌 그  반대로 죽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게 올 3월 내외의 차트 상황이다 . 크게 별 다른거 없이 횡보 상황이지 ? 그렇다면  재무제표 상태를 한번 살펴보자 






4년연속 만성 적자의 재무제표가  보이네 이상태에서도 투자랍시고 붙는 경우는 진짜 도박인거다 
이정도 상태의 만성적자 상태라면  첫번째도 두번째도  묻지마식 접근들은 자제 해야된다









그럼 다시 넘어와서  

4월 1일에 폭락을 해버린다 . 이러한 만성 적자 종목에서 폭락이 된경우는 진짜 아주 큰 악재가 나온 경우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럼 왜 저렇게 폭락을 한건지  보니 ,   미국에서 임상 3상중 나가리 됐다 

이즘 되면 더더욱  이런 종목은 아주 위험한 고리스크 종목이라  그래도 좀 더 살펴보고 싶다면 

최소 금년 1분기에 해당하는 1~3월까지의 실적이나 관련 공시들이 좀 나오는  실적발표 통상 45일 뒤 즘 나옴 

5월 중순내외 까지는 더 살펴보고 들어가더라도 늦질 않는 상황 였던거 








1분기의 실적이 5월15일에 발표 된걸 보면  역시나 금년도 죽쑨게 보이지?

매출액은 6억6천만원 
영업이익은  마이너스  약 90억 . 연속 5년째도 적자  이런 상태가 되면 뭐다 ?

재수 없으면 보통 5년차 적자년도에서  상폐 시즌 돌입이지 
거기다 3임상 중에 나가리 됐으니깐    더도말고  들어가 있는 경우면 튀어 나와야 되고 

들어가고 싶어도 들어가지 말아야 되는거 였다 . 








그리고 몇달간 거래 정지중이고  상폐를 앞둔 실질심사 중이라  

거의 이런경우는  상폐가 될 가능성이 아주 크다고 보면 된다 

그래도 1% 희망이라도 떠안고 쥐고 있는 개미들은  제발 제발 기도만 할 뿐이지 


그렇게 해당 종목은 임상 나가리 되고  올 1분기 실적 발표가 나온 그달에 거래 정지가 되어 버렸다 
















결론 바이오 종목들은 매출 적자 종목들이 도처에 널렸고 

그중에서 잭팟을 터트리는 경우는  정말 정말 아주 극소수의 경우로 희박하며

충분히 대처 가능했을 상황에서도  개미들은 도박에 눈돌아가면  그런걸 볼 수가 없다 

아니 , 악재란걸 믿고 싶지가 않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