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국 딸 입시비리로 드러난 참여연대의 비밀 : 학연-지연등으로 맺어진 상층의 귀족 마피아. 외형상 다원주의지만 사실상 1파벌 귀족 일원주의.
 
 
 
시민단체란 말은 1989년 이후의 용어다.
 
그 이전은 민중단체였음.
 
과격투쟁을 자제하겠다는 의미로 ‘시민’을 썼고, 처음부터 시민적 상황에서 나온 용어가 아님.
 
대중의 생각은 사이 사이에 귀족이 터뜨리고, 노비의 물개박수라는 확신의 확신.
 
박언숭-하닌섭-ㅈ국 라인을 잘 보자.
 
그 이면에는 단일한 지휘 총책임자가 분명히 있다.
 
 
 
결국, 조선왕조 때에 ‘성균관 유생’을 지휘하는 먹물 연합 수준임.
 
그 먹물 연합의 배경에는 조선왕조 궁궐의 대감이 있는 경우가 많음.
 
시민단체???
 
이 말조차 구라!!
 
 
한번 찾아봐라. 1989년 무렵에 경실련과 참여연대 등이 직접 강경 투쟁을 포기한다는 전제로,(그 이전은 했다는 말) 시민단체로 쓴게 기원이다. 그러나, 시민이 없다.
 
 
 
이런 비판은 '상다리를 엎는 수준'인데,

조갑제씨는 언제나 이런게 아니라,

말초적이며 감정적으로 문산군의 불의한 인격이 모든 것을 초래했다고 본다.

그리고 나머지는 모두 그 틀에 메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