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넌도어 국립공원, Shenandoah National Park, Virginia, 여기다.
미국 살면서 그랜드캐년, 요세미티, 로키산맥등 여러 국립공원을 가봤는데 여기는 정말 국립공원이 맞나 싶을 정도로 조촐하다.
여행이랄 것도 없고 동네 뒷동산 온 기분이다.
다만 가을에 단풍질 때 하루 종일 여유있게 산에서 드라이브하기에는 딱 좋은 정도. 오늘 드라이브한 구간은 산 남쪽인 반 정도 된다.
광각렌즈를 못 가져간게 조금 아쉽다. 촬영은 똥폰 iPhone SE로.
사진도 별거 없다. 트이기는 트였더라. 중간중간 계곡이랑 하이킹할 수 있는 곳도 있는데 별로 안 좋아해서 바로 패스.


이런 도로를 계속 달린다.


중간 중간 차세우고 둘러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

길만 계속 나옴;;

집에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