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9% 도 아니고 무조건 완전히 100% 로봇이 통제를 해야만 한다. 

그래야만 우리 개개인이 추구하고 보살핌 받을수있는 100% 신뢰의 사회가 가능하다. 


언젠가는 그렇게 되겠지.

결국 우리같은 사람 한명한명이 평등하게 판단받고 처분받을수있는 진정한 정의는

어느 한 정의로운 개인에 의해서 실현되는게 아니라 로봇의 기계적인 기준에 의해서 실행이 될거야. 


로봇의 진짜 의미는 효율성이나 생산성 증대가 아니라 인간 고유의 이기심을 떠난 판단력과 처리능력에 있다. 

이것이 결국에 너와 나 모두를 활짝 웃게 만드는 100%신뢰 사회를 만들거다. 

이제는 사람에게는 더이상 기대할것이 없다.



더이상의 주체성과 능동성은 가지지 못하겠지만 안전할것이다. 원예공장에 꽃이나 관상품처럼 관리 되겠지만. 

그러나 슬퍼하지 말아라. 우리 인간들도 인간이기 이전에 원예공장의 '꽃'과 한 뿌리였던 유기체에서 시작했음을. 

앞으로의 지향점을 제시하는 로봇들도 결국은 같은 뿌리에서 나아간 진보체일뿐이야. 시기하지말아라. 언젠가는 찾아올 그날을 그리며 행복해하자. 


우리가 그토록 바라던 메시아도 부처도 로봇 그 자체가 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