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게임의 세부를 다시 떠올려보니 다른 밀게이가 설명한대로 레인저를 묘사한 부분들이 기억남
당시 기술의 한계로 소수인원의 레인저로 진행하는 걸로 묘사하지만 해당 게임에서
레인저들이 처리하는 대부분의 작전들이 규모가 큰 표적에 대한 강행공격이 주였음
당시 시대 분위기를 반영해 미그23들이 주둔한 북괴 기지에 대놓고 레인저들이 쳐들어가 풍비박산
내주는 미션도 있었던것으로 기억
델타포스와 레인보우6가 나름 인질구출같은 부분까지 묘사하는데 비해 레인저가 주인공인
그 게임은 완전히 정규군의 대규모 표적에 대한 공격이 주된 부분이라서 지금도 잊지 못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