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한당은 좆국을 실컷 두들기고 나서 ‘딜’ 들어가서 장관시키고, 민주화시스템의 실패로 전방위적 실패 허무주의 캠페인해야 한다고 본다.
 
 
이젠 더 이상 70대가 아니라
 
50대 이하. 즉, 노태우 정권에서 김영삼교체를 10대 후반에서 20대초반을 겪은 세대의 기억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
 
결국, 분노를 한참 끌어대고 장관에 들어가게 하며, ‘선진화법’ 고발을 취소하게 하면 장점이 있다. 계속 분노를 이끌어대는 주제로 좆국이란 인격을 넘어서서, 좆국을 양산케 하는 전방위적 시스템 문제를 낼 수 있다.
 
우파가 한번도 못했던 거.
 
<방대한 사회개혁>(이란 이름으로 좌파청산이 가능하나, 직설법이 아닌)의 사회동의를 받는 것이다.
 
어차피, 분노의 뚜껑이 열린 연후에 생긴 ‘딜’은 별 의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