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짓말 안 치고 팩트만 씀
천안역 뒤쪽 홀리데이에서 놀다가 홈런 실패하면 늘 가던 곳이 있음
바로 온양 여인숙
3군대를 가봤는데 온양 여인숙이 제일 나았음
항상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들어가서 후회하기 일쑤였는데
평택 쌈질에서 내려온 애들이 몇 있다고 해서 한 번 가봄
갔는데 여관 주인이 수아, 민, 예림, 수빈
이렇게 넷을 부르는 거임 넷 중에 고르라고 하길래 이쁘냐고 물어봤더니 스타일을 물어보는 거야
수빈이는 진짜 가슴도 크고 머리도 길고 이쁜 미시 느낌이 나서 좋긴 한데 질려서 다른 년이랑 해보기로 마음먹음
그래서 "이왕이면 날씬하고 제일 어린 분해 주세요 수빈 빼고"라고 주문을 했더니 수아라는 애가 제일 낫다고 그러는 게 아니겠노
ok 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침대에 누워서 고추만지면서 담배피고있었음
밖에서 또각 또각 소리가 나더니 웬 단발머리에 콧대도 오똑하고 얼굴 하얀 존나이쁜 미시가 들어오는게 아니겠노?
그래서 급 당황해서 담배 끄고 겸손해진 자세로 대했음
뭔가 초아삘도 났음 아마 가본 사람들은 알듯 ;
기본 3만 원에 ㅇㅁ나 서비스 받으면 1만 원 팁이 미
그래서 1만 원 주고 ㅇㅁ 받으면서 얼굴도 이쁜데 왜 이런 데서 일하냐고 했더니 다른 곳에 있다가 거기가 철거를 해서 여기로 넘어왔다고 하는 게
아니겠노 ㅜ 정장 입고 있는데 아마 어디 회사 출근한다고 하고 나와서 여관발이 하는 거 같더라
근데 천안역 여관발이가 좆같은 게 섹스하기 전에 보지에 젤을 처벌 처벌함 그거 바르면 사정을 일찍 함
존나 이뻐서 무아지경으로 흥분해서 처박다가 한 3분 만에 쌌나? 존ㄴ ㅏ 황홀했음
다른 좆같은련들이랑 할때는 섹스 끝나면 " 아 개좆같네 씨발련 허벌창인데 왜 이렇게 빨리 싸지 ? 좆같은 젤 처발라서 그럼" 이라고
속으로 욕했는데 그날은 너무 만족했음
누구 천안에 거주 중이면 한번 가봐라 후회 안 한다
오피 가느니 천안역 수아랑 4~5번 함 ㅇㄱㄹㅇ ㅂㅂㅂㄱ ㄹㅇㅍㅌ
내상 입으면 집 가는길에 손해본거 같아서 배아프고 존나 짜증났는데
그날따라 뭔가 씹혜자를 누린거같아서 등도 따뜻하고 뿌듯하고 노무 기분이 좋았노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