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보수가 정말 무식하거나 한심한 이유는 말이죠... 자신이 보수라는 기본 자각이
없기 때문입니다.
작년에는 건국절을 지정해야 한다고 설치지를 않나? 정말 머리에 똥만 들은거 같습니다.
공부를 해도 내용을 모르고 암기는 잘했나 보군요!
우리 민족의 개천절은 10월 3일로 단군왕검님이 고조선을 세운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후에 고구려는 고조선의 뒤를 이어서 건국절은 개천절이었습니다.
백제도 그렇고 신라도 마찬가지였죠! 게다가 고려는 고구려의 뒤를 이었기 때문에 당연히
개천절이 건국절입니다. 이후에 조선은 다시 고조선의 뒤를 이어서 개천절을 건국절로
삼았습니다.
상해임시정부는 조선이 망하고 임시로 대신하는 것이었기에 당연히 고조선의 뒤를 계승한
것입니다. 현 대한민국은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었으니 당연히 건국절은 개천절이
되는 것입니다.
당연한걸 아니라고 우기는게 보수라니 안망하는게 이상하지 않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