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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가 아리아나 그란데 곡 만든 프로듀서랑 작업 중인 거 같아. 케이팝 팬들은 흥분의 도가니임.
아직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블랙핑크는 제니, 리사, 지수, 로제로 구성된 한국 걸그룹인데 지금 서구 음악계를 휩쓸고 있어.
근데 얘네들이 프로듀서 토미 브라운과 신곡 준비 중이라는 주장이 나왔네. 토미 브라운은 아리아나 그란데, 존 레전드와 일하고 있는 프로듀서야.
토미 친구인 사업가 토니 페르난데스가 화요일에 그와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내 친구, 블랙핑크랑 작업하고 지금 말레이시아에 있음. 아시아 음악 신을 이해해 가고 있어.' 라고 썼거든.
이 말에 블팩핑크 팬들은 난리가 났지. 다들 블랙핑크 정규 앨범을 학수고대하고 있었으니까.
토미는 Thank u, next와 7 Rings같은 아리아나 히트곡들을 만든 사람인데 일주일 전에는 블랙핑크랑 찍은 사진을 인스타에 올렸거든.
그리고 토미는 최근 유니버설 뮤직과 일을 시작했는데 유니버설 뮤직은 블랙핑크와 계약한 회사니 이제 뭔가가 벌어지고 있다고 믿을 수밖에 없는 거지.
이 정도로도 부족하다면 아라아나가 블랙 하트 이모지를 올렸는데 어쩌면 지금 하고 있는 작업에 블랙핑크와 아리아나 콜라보도 포함되어 있을 거란 추측이 가능하지.
아리아나는 케이팝 그룹과 같이 작업해 보고 싶다고 했었는데 코첼라에서는 블랙핑크와 친목하는 장면이 목격되기도 했었어.
블랙핑크는 방탄소년단과 엑소와 함께 서구에서 진지한 성공을 거두고 있는 케이팝 그룹 중 하나야.
5월에는 수용인원 2만5천명의 웸블리 아레나를 매진시켰었고 뉴워크 콘서트에선 두아 리파와 함께 공연하기도 했었어.
올해는 케이팝 그룹으로선 처음으로 코첼라에서 공연했고 킬 디스 러브나 뚜두뚜두 같은 그들의 뮤직 비디오는 유튜브 기록을 깨부수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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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아리아나 그란데의 7 Rings. 조회수 5억이 넘는 히트곡임.
며칠 전부터 블랙핑크 팬들 사이에 돌던 떡밥인데 오늘 기사로 나온 게 있어 소개해 봄.
아리아나 그란데와 작업했던 미국 프로듀서가 있는데 얼마 전에 한국에 와 테디, 블랙핑크랑 고기도 먹고 동물 카페도 놀러가고 그랬거든. 근데 그런 사람이 블핑이들이랑 친목질하러 태평양 건너 한국까지 왔을 거 같지는 않아서 다들 이건 분명 신곡 작업이다 이랬는데 기사는 그 얘기야. 이 정도면 진짜 거의 확실해 보이는구먼.
마지막으로 토미 브라운이랑 고기집에서 한 컷. 지수는 한국와 좀 쉬더니 많이 어려졌네. 고딩이라고 해도 먹히겠음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