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좀이 사르트르의 존재와 무를 쓰던

헤겔의 정신현상학의 코제브식 해석을 쓰던

들뢰즈 가타리의 철학을 쓰던

결론은 하나다.

"동도(중국 정신)"로 좌좀 씨족의 춘추의리론이 있고 거기서 행동원리를 뽑아내고 

"서기"로 이론만 바꿔 포장한다는 것이다. 


친중좌파의 족보학만이 강해야 하고

거기서 조금이라도 흐트러지면, 친중좌파의 제사장(권력)독점(독재)주의가 무너진다.

다양성 자체는 친중좌파 제사장 독재를 끼는 수준에서만 허락되는 거지. 그 뿌리의 문제를 비판하니까. 그런것이다.


친중좌파 씨족의 권력강화로서 유교족보학 문제로,... 박근혜 때 국정교과서 비판하는 흐름이 있다

매스미디어 발표 용어 분석해봐라. 일관된다.


세계교회협의회가 1987년에 좌파 지원은 국제예수사기극이고

모순되는행위금지 원칙을 스스로 깬 것이다.

한국의 민주화 는 세계시민적 자취는 개뿔!!!


중국식 종족전쟁(동도)에 덧 씌운 서구포장(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