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의 ‘나의 투쟁’의 게르만족의 [對 유대 사디즘]과 김민새의 ‘가소로운 일’(반일종족주의)의 심리적 연관성 문제
아베가 한국에 규제를 선택했을 때 분노한 유교문명권의 ‘맛좀 봐라’인식이다. 여기에 맞불하면서 인터뷰까지 할 때, 영락없이 보복정치하면서 보복아닌 데 평화인데 하는 김대중스타일이다. 그런데도, 이제는 김대중 이후 20년이 흘러서, 김대중식 말장난이 해독이 된다.
김민새(그의 전통적 별명)는 반일종족주의 의심을 벗어나려면, ‘가소롭다’ 등등 종족적 우월감을 느끼는 표현을 자제했어야 했다.
말하는 족족 華夷論에 구구절절 걸린다.
사실, 이영훈 교수의 그 책은 1971년 박정희 김대중 대선 때 나온 민중신학 진영의 프레임이, 새빨간 거짓으로 드러난 것의 확인이다.
만델라도 자기 검증의 과정을 거쳤다. 아시아처럼 상대를 따라배우기하는 수준은, 서구 과거사 문제로서는 <무효>일 것이다.
나는 이영훈 교수의 책은 읽지 않았다. 다른 분들은 많이 읽으시라. 우파논객 17년차인가? 솔직히, 우파에서는 그 책을 사는 거 자체가 병신각이 됐는데, 오히려 ‘히틀러의 나의 투쟁’을 사가지고 조목조목 문석탄 정권 하는 일이 얼마나 히틀러식 정치와 닮았나 하는게 필요하지 싶다. 물론, 20대처럼 뭐든지 처음공부하는 애들은 이영훈 교수 책 중요할 것이라고 본다.
김민새도 종족주의 맞다.
민주화세력도 철두철미 종족주의자이고, 세계교회협의회는 천억번 곱하기 천억번 검증가능한 <국제 예수 사기 종교 범죄>를 범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