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군대 다리다쳐서 면제받고

스트레이트로 27살에 약사되었는데

우리둘다 서른한살이거든

 

며칠전에 제네시스g70 3.3?터보 뽑앗는데

 

와시발 조수석에 타봣는데 개조빠지더라

 

차알못인 나로써는 ㄱㅆㅅㅌㅊ였음..

진짜 편안하고 개씹간지임 풀옵이라더라

 

난 모은돈도없고 면허도없고 변변찮은데

아무리 베프라지만 친구놈이 울집앞에 나 떨궈주고

가는데 뒤에서 살짝 보는데 참 느낌이상하더라ㅋㅋ 앞으로 이전에 고딩,20대처럼 친해지긴 어려울거같단 벽이좀 처음 느껴짐....ㅋㅋ

 

좀 내 자신이 비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