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가면 천원주고 살 수 있는거 존나 딸칠떄 개편하다
사실 오1나홀이라고 하기보단 딸딸 처리도구, 오1나홀의 기능을 더한 콘돔의 관점으로 볼 수 있는데
젤리클리너로 귀두 앞부분부터 전체적으로 붙여놓고 좆대로 흔들면서 끝에는 내 좆대로 쌀 수 있음
1. 정액이 튀거나 흘러내리지않고 딱 젤리클리너 안에서 채워짐. 새지도 터지지도 않고 하이패스로 자궁에다 싸는것마냥 정액이 담겨짐
게다가 정액이 나오는 요도구멍을 제외하고 내 자지 어느 부위에도 정액이 묻지않음.
2. 그래서 쌀때로 다 싸고 젤리클리너 뽑아서 안에 내용물 넣은 송편마냥 이제 손으로 구멍막고 빗어버리면 됨
그러면 젤리클리너 특유 짙은 파란색에 정액의 하얀색은 커녕 암것도 안보이고 그냥 젤리클리너임
우리가 평소 정액쌀때 휴지에다 싸던 손에다 싸던 현자타임 찐하게 맛보고 뒤처리하면 그게 존나 귀찮고 좆같잖냐
근데 이건 아예 청소할 구실을 내어주지않음. 빚은 젤리클리너? 화장실 변기 갈 필요없이 꺼냈던 봉지에 다시 넣고 바로 휴지통에 골인하면 된다.
젤리내용물도 안새고 냄새도 안새고 그냥 생활쓰레기 그 자체
자 그런 매우 만족스러운 기능의 메인 소개를 마치고
거기다 시발 세상에 젤리클리너의 젤리에 감겨진 좆을 흔들면 기본적으로 손딸보다 쾌감 ㅅㅌㅊ고 (오1나홀 하위호환)
플러스로 귀두에다 붙인후 싸는거라 쌀때 진공사정의 쾌감도 느낄수있음. 막힌 젤리클리너에 쌀때 꾸욱 밀리면서 정액이 담겨채워지는 그 기분 캬아
와 이런 미치고 환장할 물건을 봤나
단돈 천원에 시발 기능성 개쩜
그동안 참외딸, 컵라면딸, 샤워기딸, 바나나딸 등 옘병 딸이란 딸은 다 해본 사람으로서
그 어떤 딸과도 비교할 수 없는 젤리클리너딸의 독보적인 면에 대해 써봤다. 많이들 애용해라 이기
라는 글을 보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