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 삼성이 솔브레인으로 부터 100% 불화수소를 가져오겠다고 선언하자 마자

아직 개발이 덜 끝난 EUV/포토레스터는 도로 판매하겠다고 수출허가에 나선건

쉽게 말해서 한국이 소재산업에 뛰어드는 것에 쫄았다는 반증이라고 밖에

볼 수 없군요!

공돌이 출신으로 저번에도 말했지만요! 기술이란 개발이 안되었으면 격차가 100년

이고, 개발되면 기술격차는 0년 입니다.

쪽발이들 잘난체 하지만 속으로는 이거도 안통하면 어떻하지 하는 불안감에

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