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나 아무튼 그런 휘귀동물 소개하거나 양육하는 유튜버 방송보면 완전 극혐임;;

그런 컨텐츠 다루고있어서 혐오스럽다는게 아니라

아니 씨발 뭔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대는지 참;

그것도 하나같이 다 사투리로 고함쳐댐.

내 귀가 다 아프드라.

오죽하면 댓글에 목소리 좀 낮추라고 짐승들 놀랜다고 써져있을 정도.

좀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진행 못하는건가 저 상남자 새끼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