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구 동부이촌동. 꽤 잘 알려진 부촌이다.
수익상권이라기보다 고가 아파트가 즐비한 그런 지역이지.
지하철 출구 자체도 아파트 입구하고 연결되어있다. 일정부분 특이한 지역이다.
이곳에 재팬타운, 일본인마을이라고 불리는 그런곳이 있는데,
아마도 대한민국에서 일본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여사는 그런곳일거다.
오래전에 일본 주재원이나 일본 특파원들이 하나 둘 모여살다가 그냥 뿌리내린 사람들의 자식들, 또 그 자식들이 모여사는 구역이 형성되어있다.
동부이촌동가면 딱 봐도 이국적인 느낌의 일본사람들이 수시로 지나간다.
그리고 일본사람들이 운영하는 음식점도 많다.
인천이나 서울 대림에 조성된 짱개타운 가본게이들 있냐?
동부이촌동 가면 일본인들이 남한테 민폐끼치거나 큰 목소리로 떠드는걸 얼마나 경계하고 조심하는지 뼛속깊이 알수있다.
나는 사실 한국 좌파들이 존나게빠는 서유럽,북유럽 인간들보다 일본인들이 엄청나게 민도가 높다고 생각한다.
게이들 기회되면 동부이촌동 일본인마을 한번 가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