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간첩 실어다 나른 반잠수정 모습이다.
이게 목선 침투 이전에 남한 해역에 휘젖고 다녔다.

근데,
이젠 이따위 잠수정 필요없다.
남한 해상 경계는 목선으로 실어 날라도 충분하다고 판단.


그래서 올 한 해만,
북한 목선이 16회 해상군사분계선을 남하 했고
그리고 어제 저녁 또 목선(인원 3명)을 포획 예인했다.

김정은이 문재인에게 '남조선 당국자'라고 경고한 후
목선을 선전용 삐라 뿌리듯이 마구 흘러 보내도 입 처 다물고 있는 '남조선당국자'
씨팔, 정말 이 나라 떠나야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