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경제의 하강길은 2014년부터

2014년은 정권은 박근혜 정권이지만, 

정책 마인드는 이명박 정부 못지 않게 김대중 식 시장경제관. 

관료는 황정민에 대한 강동원 입장임. 



김대중 경제학이 김대중 정권을 넘어서 이명박 박근혜 정권 내내 지속.

책임 비율이 김영삼계 20%

박근혜 쪽 10%가 맞음.


(세월호 직후에, 김영삼계 마인드로 원성이 심했던 것을 할 수 밖에 없는 박근혜의 입장을 보면,..... 박근혜쪽은 김영삼계 경제관료에 덮였음을 누구나 느낄 수 있었음)

문제는 황교안 체제의 '따뜻한 시장경제'운운에

김영삼계 경제관료 줄 타고 왔나?? 하는 의문이 강하게!!


김영삼계의 액션에서 상당부분의 지적 재산권자는 김대중인 경우가 많다.

자꾸 생각나는 것은 검사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