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언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소재확보 차질은 마이크론에게 기회"
김용원 기자
2019-07-19 11:50:28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응해 반도체 소재 거래선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지만 시간이 오래 걸려 해외 반도체기업이 반사이익을 볼 수도 있다고 외국언론이 전망했다.
블룸버그는 19일 “일본 정부가 한국에 반도체소재 수출규제를 도입하면서 증권가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놓고 긍정적 시각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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