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병국
슈퍼스타라고 보기엔 힘들지만
역대 3점슛 성공률 1위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가진 선수지
나름 연봉도 잘 받고 선수생활 잘하던 선수였음
그런데 이 선수가 길딸 하다가 잡혔단다.
일게이들 이라면 길딸의 다른 용사도 기억 날거야

일개 판검사가 아닌 제주지검장 김수창
그 어렵고 어렵다는 판검사 중에서도 100명중 하나만 된다는 지검장까지 갔던 입지전적인 인물 김수창 전 지검장도
같은 혐의를 받았었지
그리고
전라도의 자랑
기아의 자랑

김상현 선수
2009년도 정규시즌 MVP를 받을만큼 엄청난 선수였지만
그 역시 같은 혐의로 강제 은퇴를 하게 됨
사회지도층,엄청난 커리어의 운동선수
전부 여자가 없고 여자를 못만날 인물들도 아니고
룸싸롱이나 여자 있는 술집 못갈만한 거지들도 아니다.
즉 룸이나 오피 가서 떡을 실컷 칠 능력이 됨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택한것은
"길딸"
혹시 길딸에는 우리가 모르는 엄청난 쾌락이 숨겨져 있는건 아닐까?
어디 노가다 김씨도 아니고 어디 인생막장 일게이들도 아니고
사회지도층인사나 저런 유명인이 왜 길딸을 하는것일까?
저 사람들이 딱 1번 쳤는데 걸렸을까?
아닐것이다.
엄청나게 치다가 잡혔을것이다.
저런 엄청난 경력을 가진 사람들이 잡히면 모든게 끝날걸 알면서도 왜 그 무모한 짓을 햇을까?
경력이 끝날 공포보다 길딸이 주는 쾌감이 더 컸을거라고 추측해본다.
끝내주는 미녀와 하룻밤을 보낼수 있지만 걸리면 내 인생 아작이 난다면 난 그 아름다운 여자랑 섹스할 자신이 없다.
나 같은 일개 평범한 직장인도 그럴진데
저 사람들은 나와는 비교도 안되는 리스크를 가지고 길딸을 했다.
아...길딸
그것은 무엇이기에
아 길딸
그 쾌락은 어느정도이기에
저 사람들은 모든 커리어를 다 던지면서 까지 그 길딸을 택할수 밖에 없었을까?
길딸이 궁금한 아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