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절을 앞두고 심각한 질문. 대한민국은 ‘박정희 정신’ 논하는 레벨이면, 건국이 ‘고주몽 고구려’ ‘단군 고조선’ 레벨로 제헌국회 성립인 거냐??
그렇게 논해버리면 제도적으로 국민 기본권이 날라간다.
단군 시대 팔조금법에 국민기본권이 어딨니?
귀족만 해피해져!
헌법 제정에서 생긴 법은 어떻게 작동되는 거니?
문석탄이 내란죄라고 하면, 그때 국가계약이 니네 조상이 했는데 외면했다는 전제를 깐다.
박정희 정신 운운하면 문석탄 내란죄 정죄를 면해준다. 논리가 그래!
천도교인들이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분야를 망치는 것은 팩트.
문제 삼으면 기독교인?
천도교인이 내부 비판이 없으니까 그렇게 보일 뿐
대한민국 헌법제정은 씨족국가로서 성씨 신화 수준인 거냐?
지금은 헌법에 딱 맞는 이념을 만들기보다,
김대중 라인과 측면 지원하면서 우파 눈가리고 우파비위맞추려는 의도가 보이니 미치는 거라.
위기에 빠져도 고칠 의사가 없어.
문제는 민사인데, 어디부터 어디까지 잘못인지 찾아볼테면 찾아봐?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