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사관’이란 말 자체가, 위정척사파 양반가문의 한국현대사 점령작전의 他者논리일 뿐
 
 
 
군사정권 때는 조선시대는 입조심 대상이었다. 현대사는 자유롭게 이야기했다.
 
이젠 현대사도 입조심 대상이다.
 
양반가문들이 자기 당색으로 조작하기 때문이다.
 
팩맨 같은 애들은 (물론 나도 포함해서)
 
일본을 편드는게 아니다.
 
대깨문과 똑같다. 속 사고는.
 
그러나 자본주의의 공정한 사고를 본다.
 
문제는 좌파들은 온 세상은 무조건 중국 속국이어야 한다고 본다.
 
공정한 사고는 어디서 왔느냐?
 
전부 일본을 거친 서방세계 논리 아니냐?
 
모든 국민은 친중파 양반 노비 아니냐?
 
 
 
그런데 웃긴다.
 
미국 하버드 대학도 식민사관의 결과와 같고
 
중국 공산당 중국학도 사실상 같다.
 
단어의 사용이 단어의 뜻을 함축한다.
 
물론, 식민사관이란 말이 처음 쓰일 때 친일 귀족이 존재했다.
 
그들은 운지했다.
 
엠비씨가 말한 대상은
 
문가 중심의 친중친북 양반가문의 의식에 동일시되지 않는 사람들 의미다.
 
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의식적으로 일본에 줄 서는 친일 세력이 아니라,.... 공정해야지 하는 입장이다.
 
 
붕당망국론은 식민사관이다. 라면서,
 
미국 하버드 중국학과 중국공산당 중국학이 식민사관이라 말한 것과 같은 결론이었다.
 
 
식민사관이란 말은 사실상 없는 말이지 싶다.
 
몽골박사가 말하는 ‘친중’ 수준.


1) 식민사관이란 말이 처음 쓰일 70-80년대 초중반은 정말로 친일 귀족 있었음
2) 그들이 붕괴된 연후에도 일반 평민 대상으로 마구잡이로 쓰이는 것은 의문
3) 식민사관이란 실체가 있어서가 아니라, 친중 친북귀족에 편파적으로 빨아주지 않으면 무조건 붙는 딱지. 
4) 이게 가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