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증 불가능한 ‘호남 천도교’의 무당접신 신앙 체험의 강요가 ‘좌파의 평화’
 
 
 
http://www.ilbe.com/view/11184943832
 
주사파보다는 벤다이어그램으로 더 넓은 것이 ‘호남 천도교’다. 그리고 호남 천도교보다 압도적으로 더 넓은 것이 ‘호남 사람’(서울거주로 지역 색 엷어진 사람 포함)
 
원래, 중국인들의 평화는 ‘씨족’의 안녕이다.
 
DMZ가 개방돼서 그야말로 수도권주민이 인질이 되면 평화란 게, 김정은의 평화이자 김정은과 연결된 종북의 평화다. 일반 국민에겐 절대로 평화가 아니다.
 
야들은 레퍼토리가 달라지지 않는다.
 
그때는 북한의 개혁개방 한다면서 무당신앙 체험으로 불편한 거 없애자면서 한국의 무장해제를 하자더니, 이젠 문석탄 인기가 안 좋으니까 문석탄 망하자고 하면서 이야기한다.
 
호남천도교인들은 한국 기독교기구 인질로 삼아서, 국제적인 종교사기를 친다.
 
칼 포퍼의 ‘열린 사회와 적들’
 
기준으로 천도교는 닫힌 종교가 맞아.
 
天命. 이거 누구만 아니?
 
天(지역 조상신의 변형). 이거 누구만 아니?
 
人乃天(마을 사람이 곧 과거 조상신). 이거 누구만 아니?
 
개새끼들은 호남 천도교 신앙을 강요한다.
 
그래놓고는 영남 천도교의 은근한 서포트를 조금 받지.
 
진작에 이거 암호 풀기 들어가는 거, 영남 천도교는 알면서 이야기하지 않았어.
 
 
친북세력은 동시에 전부 친중이고, 동시에 전부 중국식 씨족주의자다.
 
평화가 온다고 하는데, 거기에는 씨족주어가 있어!
 
김일성 민족(씨족)의 평화지.
 
대한민국의 평화가 아님
 
 
 
 
우리공허당 할배도 우파는 부정 안하는데,..... 호남 천도교와 똑같은 오류.
 
아, 씨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아, 씨... 그것은 그 파벌만 아는 것인데....
 
반증 불가능한 종교체험을 중앙에 딱 박고 정치를 함.
 
이건 헌법이 금지한 건데, 김대중이 깼음.
 
몰트만이라고 세계교회협의회 개새끼가 이거 알면서 후원함.
 
개신교 성도 신앙의 자유 엿바꿔 먹으면서 反美만 확장
 
 


개정은의 안녕=개정은 씨족의 안녕=개정은 사대조공국의 안녕=대한민국 국민의 자유 핍박.

도대체, '아니오!'하고 정치가 종교를 까는 어휘에 묻지를 않아.

맞짱맨이나 팩맨, 10간디 같은 유투버가 이 주제 해봐라.

늘 그렇지만 내가 게시판 적는 글은 지적 재산권 당연히 없다.

10수년 전에 창사랑에 폴 존슨의 세계현대사에 안중근이 영국인 눈엔 테러리스트네. 이거 지 아무개 할배 많이 썼지.

남자는 군대 여자는 출산. 이건 천리안 게시판에 쓴 내 생각. 이건 조선일보 기자가 그냥 가져다 썼지. 

지금은 안 밝힐께 그냥 가져다 써라. 그런 심리다. 

지금 종북좌파는 '평화'타령하면서 호남 사람만 아는 농민신앙 강요하고, 일반 국민은 일정 부분은 권력에 조신하지만, 일정 부분은 아무도 갈쳐주지 않아서 정말 속는 게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