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었을때 이 세상은 없어진다.

 

존재한다고 해도 이것을 증명할수 있는 나라는 의식이 없어지기 때문에 없어지는 것과 다를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은 나라는 창조주로 인해 만들어진 세상이다.

 

창조주라고 표현한 이유는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 나보다 큰 영향력을 가진 존재는 없기 때문이다.

 

최악과 최고의 상황에서도 그것을 어떻게 인지하냐는 완전히 내 자신의 몫이다.

 

흔히 말하는 저 세상이라는 것은 이 세상의 물리법칙이 존재하지 않는다.

 

저 세상에서는 내가 원하는것이 있으면 생각만으로 그것을 만들어 낼수 있다.

 

하지만 이 세상은 이 세상의 법칙이 있다.

 

이런 법칙을 가진 가상현실이고 그것의 창조주는 나인것이다.

 

이렇게 얘기하면 강한 반발심이 생기는 사람도 있겠지만-

 

 

“흔히 말하는 신이 존재가 사실 바로 나였던 것이다”

 

 

지금 현재 상황이 어떻든 모든것은 창조주이자 신인 내 자신이 만들어 왔고 만들어 갈것이다.

 

신으로써 이 세상을 만들어가는 방법에 대해서 기회가 있으면 다음에 이야기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