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는 대동신앙 위에 불교 깐 것이다.

"원"... 중국 종교 특유의 일원론 아니겠나? 

여기에 글로벌이 어딨어?

김영삼 정권의 세계화도 그냥 막연한 경계해체주의

결국은, 한국 중심의 '중화주의' 틀의 연장선.



일제시대 평론선 보면

조중동 모두 좌익이었다.

물론, 가문이 다르겠지.

난 몰라, 그 어느 가문하고도 아는 인맥이 없는...

그냥 보잘 것 없는 종자다.

일제시대 모두 좌익이었던 세력으로서

지금은 우파 몫 낸다면서 마음의 두집살림.

다 똑같지 않냐?



문석탄에 갑자기 조선일보 필봉이 옹호적으로

그 미친 한일경제전쟁에 우호적인 1면기사.

물론, 영남 천도교와 

호남 기반의 원불교가 같냐?

그러면 귀하는 영남 빨갱이에 뒷통수  맞은 기억 없음??


윌리엄 리가 노무 노무 원불교 중앙일보를 부정시한다.

일제시대 조중동 모두 좌익이었음.

조선일보가 제일 극좌였음.

빨갱이들이 주장하고 싶었던 거.

서구파이자 친미파는 

기독교 믿는 민중영역과 이승만 뿐이었다.

소수파였다. 

똥가 새끼의 30년 타령보다 중요한 거...

아, 씨발 이 개새끼 같은 귀족들에게,....

너 감빵!! 한다고 해보자.

반대파 귀족이 지금 어떤 수준인지 아니?

심각해!! 

한일 경제전쟁에서 일본이 이긴다는 판단만큼

탄핵파가 그들에 정적인 서구파 귀족들을 봉쇄한 것과 그 실상을 보면 처참하다는 것을 알 것이다.

우파가 정권 탈환하려면 탄핵파와 합치되, 서구파 귀족이 자라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게 맞다.

똥가는 무슨 달나라 환타지 간다.

뺑모만으로 족해 그 천도교 환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