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의 “무제한적 돗대기 시장”은, 이미 65년에 붕당망국론이라 정리. 이를 식민사관이라 규정했지만, 미국과 중국의 성과도 동일해.
우파는 왜 분열하나?
왜 뭉치지 못하나?
응,. 답을 줄게.
민주당은 부족연맹체 기준의 샤머니즘 정치.
그리고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지배체제는 서구 파로 反샤머니즘 정치를 했다.
1965년에 친족 원리로 세워지는 국가는 안정성이 없다고 보았다.
1972년에 김종필이 파벌 한다니까, 파벌 하지 마!! 하고 박정희가 독재한 것은 유명하다.
진단은 정확했고, 처방이 군인 다운 황당함이지.
지금은 진단 자체가 틀려. 그러니까 처방자체는 더 말할 나위가 없다.
박근혜 팔이가 우파 분열을 수반한다?
아니, 정확하게는 1993년에 이승만 우상화
1994년에 박정희 우상화.
이게 전부 1972년 김대중 우상화와 시작된 민중신학 코드의 수입이거든?
김영삼 우상화는 되는데,
김대중 우상화는 되는데
그것을 박근혜가 모방하여 열혈 신도 가지면 안된다?
아니,... 나는 그래.
정치인 우상종교.
박정희 때, 전두환 때, <다 아니다>가 대중사회에서 정답이었어.
<다 아니다>지금 왜 말 못하는거니?
다 아니다 하면 줄 서서 ‘해원 굿’ 굿신앙 하는 사람 장사길 막아?
우파의 분열은 왜 벌어지나?
우파의 친족원리로 파벌 외우다 맛 가지 않냐?
이런 원리에 희망이 없다고 1965년에 이미 우파는 답을 냈다.
군사정권에 저항하던 김대중 김영삼은 친족원리가 답이다 하고 우겼는데
친족원리가 답인 것은 세금과 관직 살포로 매수정치할 때만.
1) 이미, 군사정권 때 이 분열 정치의 원인은 다 답을 냈다
2) 김대중 김영삼은 반대하고 친족 원리 정치의 가능성을 주장했으나 그 결과는 세금 살포, 관직살포(국민만 호구로 세금내는)였다
3) 결국 정치인을 신앙대상으로 하는 그 문제에서 모든 악이 싹튼다.(박정희 명저, 국가와 혁명과 나에 답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