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로운 보지”가 있다? 응! ‘걸레보지 콤플렉스’ (착한녀자 콤플렉스에 빗댄 창조어)
-유지년의 핀트 빠진 동영상보고-
 
 

(그냥, 민중언어 쓴 것이고....

동네 아재 언어.

혐오? 혐오할 만한 여자와 맞물리는 사회를 경험햇어야..)

 
 
요즘 유튜브에서 이런 식의 시니컬한 조소 어린 어투는 거의 ‘노딱’주는 거 같더라.
 
기 승 전 세금살포......
 
페미는 언제나 세금살포와 맞먹는 이데올로기가 있다.
 
언제나 남에게 <자비로운 보지>이길 원해.
 
명령 내리는 놈은 그런 운동 만들고, 세금 쪽쪽 빠는 빨대짓할걸?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2&v=mKQcz_LLqAM
 
페미운동은 기본적으로 걸레보지.
 
세상 모든 것이 자비롭게 들어간다는 가상의 ‘보지’를 전제로 한다.
 
사회주의지.
 
19금 음란 버전. 갖가지 거시기가 다 들어옵니다.
 
이웃집 누구 아부지, 누구 아부지, 누구 아부지... 모두 그 좇은 이 보지를 공유해도 됩니다.
 
그렇게 하면서 달랑 어떤 환상을 팔고,
 
그 공유제를 하면 무슨 전제주의 권력이 요청될 껄?
 
거기서 이제 세금을 전문으로 빠는 거야.
 
 
 
왜, 원룸 여성에는 도와준다고 하면서, 형평성이 안맞다?
 
응....
 
계산을 못하네.
 
결국은 여성운동하면서 세금쪽쪽 빠는 양반 부인들을 위한 것이고.
 
한다 하는 메갈년들은 대감마님 권력 욕에 몸종하는 노비년 구조인거라.
 
 
 
 
유지년. 이년아.
 
뭘 빚졌길래 한달에 50만원이나 빠지노?
 
 
결국, 페미는 걸레보지 예찬론과 상응하는 세금 퍼주는 독재권력과 거기서 궁물 먹는 보지귀족과, 메갈 같은 노비년 몸종 구조고.
 
반 페미는 내 보지는 오직 한 자지만으로 허락한다. 보지 보안법과 여성의 스스로 자기 책임구조지.
 
 
맞벌이 시대다.
 
남자고 여자고 스스로 월 200이라도 벌어야 사람인 시대다.
 
대부분의 페미년들은 일해서 벌생각이 없지. 세금 빠는 거야.
 
 
 


모든 시발년은 정상적으로 여성 호르몬 안고 똥꼬 근처에 하나님이 부여하신 구녕(보지)를 달고 태어난 사고를 한다.

모든 시발년은 이기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