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친구들이랑 스파이더맨 보고 술집을 갔는데 제가 민증을 놓고와서 빠꾸를 먹었습니다. 그 뒤 왜 나에게 민증검사를 했을까 생각해봤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 중 하나가 제가 ㅂㅅ ㅈ밥 새끼처럼 생겼기 때문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일단 저는 키 174에 55인 씹 멸치새끼고 제가 그때 옷을 ㅈㄴ 개좆밥같이 입고 갔습니다. 팬콧 반팔티 + 고등학교 반티 반바지(독일전 축구 바지) + ㅈ두컷 + 뿔ㅈ안경을 쓰고 갔습니다. 누가 봐다 ㅈ병신 찐따 급식새끼로 보였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00년생이입니다. 기분이 ㅈㄴ 상했습니다. 내가 만약 근육질에 잘생겼다면 물어봤을까요 시발 좆같네 아무튼 저는 일게이답게 학교에서 만나는 친구만 만났고 꾸밈에대해 아무런 관심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꾸미는 놈이 병신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런 ㅈ같은 일이 일어나고 안꾸미는 새끼가 병신인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 쉬발.... 결국 사회는 외모지상주의인가요? 형님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