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쇼’가 ‘대기업 조지기’+‘현금살포(권력매수)’+‘소득주도성장’(폭동세력강화)와 일체다.
-칼 마르크스 ‘독일이데올로기’를 기초로한 ‘사회구성체론’으로 문석탄 시스템을 알아보자-
 
 
일간베스트 저장소에서는 늘 완전히 뼛속 까지 중국인적인 사유로, 황교안이 부족장의 자격이 있느냐. 그런 중국인들의 부족심리로 자격이 있는가 이야기하는 애들 보면 미치고 환장한다.
 
게다가, 더 미치고 환장하는 게 있다. 마음 안에 모든 미래의 가치가 있다고 즉흥적으로 떠벌이면서 막 던지는 애들이 있다.
 
계속 일관되게 주장한게 있다. 문석탄의 대북쇼는 그냥 이런 구조를 지향한다.
 
1) 김원봉(월북자 가족의 神) ---친북 좌익의 조상숭배
 
2) 김대중-노무현-문석탄---- 친북좌익의 제사장 정치
 
3) 직계연고자들—세금 살포 꿀빠는 문제
 
우파 일반인들. --- 그들의 이익정치에 희생당하는 문제
 
대북쇼가 아니라 경제.. 이런 프레임은 자유한국당이 죽는 프레임이다.
 
노무현 재단은 ‘사람 사는 세상’이다. 이는 大同의 번안어다.
 
大同은 뭐냐? 제자백가 사상에만 엄청나게 반복된다. 그러나, 어렵게 보지 말자. (듣는 청중이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이나 서울대 고려대 중국학과 대학생이면 배경설명을 다해야 한다. 그러나, 일반인들에겐 요점만 말하면 된다. 우파 청중은 요점만 알면 됐고, 디테일은 알 이유가 없다.)
 
문석탄파벌이 제사하면 월북하여 북돼지 개일성 공산당에서 한 가닥 하신 조상들을 만난다.
 
문석탄 파벌인 월북자 가족이 유교제사에서 만나는 조상신이 ‘상제’신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신존재’로 볼 수 있다. 종북좌파의 ‘神존재’는 님을 위한 행진곡에서 ‘님’으로 나타난다. ‘님’은 제한된 얼굴이 아니다. 종북좌파들의 부족장 이미지에서는 무한교체가 가능하다.
 
大同세상은 김원봉 같은 문석탄의 조상신이 가운데 차지하여 모두가 한 가족이 됐다는 상상 속 세상이다. 핵심은 간단하다. 그 세상에서는 당연히 문석탄의 조상신인 김원봉을 해악고지하는 우파의 자리는 없다. 그들 기준으로는 조상신의 후손인데 어쩔거야. 이런 잣대다.
 
문석탄의 평화도 역시 마찬가지다. 꼭 헌법 4조의 정확한 명칭을 떼고 평화통일이야기한다. 노장사상에서 평화는 그 부족민만의 문제다. 김원봉 씨족만의 잘먹고 잘 살기가 평화다.
 
조갑제씨 세대는 아직도 유교를 관념론 운운한다. 이 세상에 천지삐가리로 깔린 중국학 박사들의 중국공산당 학자들의 전문서적 번역서를 한권도 안 본 세대들만 가능한 이야기다. 고등학교 교과서에도 이젠 그 전문서적의 축약본이 동아시아 역사로 다뤄지고 있다. 그 세대가 내가 일베에 무슨 글만 올리면, 최제우를 모르네 하면서 온갖 댓글 단다.
 
결국, 문석탄의 통일로드맵의 최종목적은 인민공화국 파들의 ‘귀족과두정’ 人治다. 국가주의와는 별개로 그냥 기존의 모든 권리를 북한 개정은에 상납한다는 것이다.
 
이제 統一담론에도 또 우파가 속은 게 있다.
 
중국민족은 大同세상을 선호한다. 중국민족은 각 부족마다 각각의 자기 조상을 중심으로 하는 세상을 생각한다. 각 부족마다 자기 부족 센터 세상을 생각한다. 그 중 한 부족이 승리하여 나머지 부족을 복속하며, 그 중 한 부족이 개일성 민족인 북한 공산당이 되고, 거기에 문석탄 부족이 후원한다는 이야기다.
 
문석탄의 대북쇼는 ‘남북로당’ 부족주의를 겨냥한다.
 
남북로당 귀족의 갑질을 전제하는 씨족 우선주의를 전제한다. 그런 남북로당 귀족의 권력강화를 대동세상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을 통일이라고 그들은 부른다.
 
물론, 같은 사유로 이승만 박정희 부족의 갑질과 씨족 우선주의. 그리고 이승만 박정희 귀족의 권력강화를 대동세상이라고 부르며, 그것을 통일이라고 부르는 人治세상도 있다. 그러나, 일단 기본적으로 단지 2명만을 조상신으로 숭배한다는 것 자체가, 좌빨은 200명 이상을 조상신 숭배하는데에서 게임에서 무조건 지고 들어간다. 오히려, 2명의 우파 조상신으로 띄우는 것은 좌파 조상신체제에서 ‘이태왕급’으로 강제 이전될 의혹도 나타난다.
 
문석탄 정권은 역대급 세금 낭비한다.
 
김원봉 부족(월북자가족) 권력 강화를 위해서다
 
문석탄 정권은 역대급 대기업 조지기다.
 
김원봉 부족이 커지기 위해서 김정은 하수인을 키우기 위해서다.
 
문석탄 정권은 역대급 소득주도성장이다.
 
역시 마찬가지다.
 
 
 
이 모든 정상적 공격포인트를 우파는 안 때리고, 우파의 부족장 탓만 한다.
 
중국철학사를 보면 공자와 맹자 시대가 살육이 극심했던 시대로 논한다. 6.25 때에 기독교인과 우익을 학살한 남로당 사람들이 단 한줄도 마르크스를 읽은 적이 없다는 이야기가 그럴 리가 싶었는데, 응 그럴 수 있군 싶다.
 
<맹자>의 역성혁명 장으로 탄핵 군중이 일어났다. 맹자가 얼마나 피비린내가 득실 대는 책인가를 보아야 한다.
 
기독교인이 민심이 천심 운운하는 것은 역대급 멍충 단계라고 본다.
 
통일담론은 아무런 내용 없이,
 
대동신화와 연결된 부족장 코드를 만들고, 그것이 김대중-문석탄-노무현 강화로 이어지고, 그들과 연계된 부족연맹체로 세금 살포 꿀빨기나 민주노총 혁명대오 강화로 이어진다.
 
김대중 강화가 통일이다. 김대중 강화를 위한 응집이 민주화다.
문석탄 강화가 통일이다. 문석탄 강화를 위한 응집이 민주화다.
 
아, 지 아무개씨는 좌파들의 싸움은 좌파들 내부가 쓰는 용어 기준이 진짜라고 아무리 그래도, 조갑제씨 지 아무개씨 등등은 자기를 한번도 뒤집어 보지 않는 세대다.
 
그 분들도 마찬가지다.
 
송골매 구창모의 유명한 노래가사처럼, 타오르는 태양도 날아가는 저 새도 다 모두다 사랑하리 주장이다.
 
전제군주 자아의 무한정 강화.
 
국민은 굿이나 보고 떡 먹는 머리 빈 백성.
 
근대국민이 왜 이리 추락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