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머리에선 도저히 나올수 없는 악수 중의 악수였다.
해경 해체
이게 정상적인 대가리에서 나올수 있는 말이냐.
경찰이 잘못했다고 경찰을 없애겠다는것이...
이 정신병자같은 짓을 해서 결국 국가 잘못 100%를 인정해 버린거다.
해상 교통사고에서 배속의 승객을 배밖으로 내보내는것은 선장의 임무이고 그 이후 이들을 구출하는것이 해경의 임무인데..
가라앉는배에서 승객 못 빼냈다고 해경을 해체하는 미친짓 때문에 결국 모두가 병신되는 결과를 낳은거다.
아니 이게 정상적인 대가리에서 나올 생각이냐..
이건 마치 무너지는 삼풍 백화점에 왜 안들어갔냐고 따지는것과 같은건데...
이걸 해체라는 결과를 내놓은거다..
정말 왜 저런 병신짓을 했는지 지금도 알수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