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이번 쑈는 사실은 ‘희토류 때문’에 “미중전쟁 쉬어가기”의 막간 쑈로 본다.
-이번 쑈는 희토류 미국 채굴 준비되면 미중 전쟁 재개한다는 사실을 잊어주세요 일뿐-
중국의 경제가 등치가 크기 때문에, 중국을 조지면 미국의 내상이 상당하다는 불만이 터져 나왔다.
안티조선 강준만씨의 [정치는 쇼비즈니스이다](인물과 사상사---이거, 트럼프 해석에 거의 성지 책자가 될 듯)기준으로, 일단 미국이 희토류 채굴 준비가 완성될 때까지는 미중 문제 재개 운운으로 될 가능성 높다고 본다.
사실은 이번 쑈는 재선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트럼프의 재선과 상관성 높은 것은, 결국은 중국이 얼마나 가시적으로 빨리 누워주느냐? 이것이다.
여기에 아베가 같이 끼었다. 아마, 아베의 한국 경제 조지기 뒤에는 트럼프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트럼프의 공급망 재편성 작업에 아베의 지원사격이 큰 틀에서 일치가 된다.
남북 문제는 미중문제의 부분이고, 그리고 한국이 미중을 양다리 치니까, 바로 일본이 한국조지기 들어온다.
나는 트럼프 재선가능성은 딱 50%라고 본다. 51%는 아니고, 50%.
일단, 바이든이 되면 중국 조지기는 안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국제전략은 계속 이어갈 것이다.
중국이 가시적으로 먼저 누워주고, 그리고 미국은 애국주의 캠페인을 해야 하는데,....
트럼프의 이 쑈는 한국용임을 노무 잘 알고 있다. 미국 정서는 황당하다.
트럼프가 한국 영남 천도교인의 북한폭격 드립을 트윗 했을 때 미국의 싸늘한 반응과 막상막하다. 트럼프는 호남 천도교인들의 무슨 남북 상봉 굿을 생각한다. 미국에는 쑈 아니냐는 반응이 나온다. 한국인들에겐 뻑가는 데, 미국은 황당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