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때 붕당망국론이 식민사관이라고 하더니, 200% 아니라 2000%를 달성해주시는 신종교인들. 그리곤 의제화를 안해! 정치인 얼굴 보고 딸잡기만 시범.
 
 
 
파벌로 돗대기 시장을 이루고, 단 하나도 상호간에 용어가 통하지 않는다
 
아주 신앙적으로 연고자끼리 놀고
 
신앙적으로 용어를 휘어서 쓰고
 
신앙적으로 굿 감정 뒤에 이면의 정치를 즐긴다.
 
시스템이 이래서는 사회가 안 나온다고.
 
해는 게 식민사관이라더니!!
 
아예 의제화를 안하고, 말밥이 되면 안된다고
 
정치인 얼굴 보고 딸딸이나 치라고.
 
그런데, 황교안이 얼굴 보고 딸딸이 치기는 좀 마빡이 아니야?
 
그냥, 법치 시스템 관리자 이미지야?
 
 
 
신종교인들이 정치경제사회문화 안 망치는데 없이 다 망치고 책임전가
 
 



우리 한번 민주정의당 때 20세 언저리였던 세대들의 과거 드립.

붕당정치로 50년대식 하면 북괴 페이스다 걱정한 민정당 지지 어른들의 판단은 

지나보니 어땠나? 

토론조차도 싫지?

그 어른들은 양반 파벌이 다르다

파벌이 다른 양반은 다 조지고 틀린 이야기다

이게 신종교 양반들의 결론이지?



내가 말하는 사고는 서구다

우리 사고가 아니다

우리 사고는 귀족에 노비의 물개박수만?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