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초창기 시절 한국계 파이터였던 Joe Son (한국명: 손형민).
자신이 개발한 무술 조선도로 UFC에서 싸움.
해크니를 상대로 길로틴을 잡았지만, 낭심을 무자비하게 가격당함.
당시 UFC에서는 눈찌르기와 깨물기를 제외하면 대부분 허용되었음.
심지어 아래와 같이 팬티 벗기기까지도.. 반칙이 아님.
결국, 역전패 당했지만, 당시 낭심을 저렇게 얻어맞고도 큰 문제없이 일어난 Joe son에게 많은 사람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고,
Iron ball (강철 불알)이라는 별명을 붙여줌.

Joe son은 헐리우드 단역 배우로 오스틴 파워에 출연하기도 했는데,
2008년 윤간, 강간, 폭행, 납치등의 범죄로 275년형을 선고받았다가 17년형으로 감형되었으나,
중간에 교도소 내에서 살인을 저질러(과실치사로 판결) 2017년 27년형을 받고 수감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