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유영하 개인플레이거나
박근혜 호가호위하는 자들의 생각이라고 보았다. 

그러나
홍문종이 
조원진과 손을 잡고
친박 50명 탈당설을 주장하는 것을 볼때
박근혜가
유영하를 통해서 배후조종을 하지 않는다면
이런 주장은 도저히 할수 없는 것이다.

이미 박근혜는
옥중 정치를 시작했고
조원진과 홍문종을 통해서
친박정당을 이미 만들 생각을 하고 있다.

그리고 친박정당을 추진한다면
당연히 우파분열을 기뻐하는
문제인은 올해안에 박근혜를 사면으로 풀어줄 것이 틀림이 없다.

박근혜의
분열의 정치는
자유 우파의 궤멸적 파멸의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본다.

설마 아니라고 부인을 못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