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키백수짓3년하다가 취업해서 직장다니니까 가족들 친척들은 다들 축하한다고 무슨 인생대박난것처럼 말하는데 정작 내인생은 변한게없더라 주말에 뭐처럼 쉬는날이라 밖에 나가봐도 만날사람도 없어서 혼자 pc방 서성이는데 옆자리에 ㅅㅌㅊ커플이와서 물고빨고 염장지르길래 비참해서 컴터끄고 추노했다 내팔자는 왜이러노 사는게 너무 공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