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안경을 새로 맞췄는데 당시에 안경점에서 가안경이라고 해야하나 그 시력검사할때 쓰는이상하게 생긴 안경쓰고 나서 좀 둘러봤는데
약간 편한 느낌은 없었음.. 그래서 그냥 예전에도 안경맞출때 바로 편한 느낌은 안들었고 지금도 새 안경이라서 그런가보다하고 적응하면
되겠지하고 맞췄는데 도무지 적응이 안된다.. 특히 뭔가 글씨의 초점이 살짝 안맞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야. 난시일 경우에는 난시각을
잘못 맞추면 이럴 수 있다고 하는데 이거 알 교환받을 수있는거냐? 안경맞출때 내가 이걸로 해달라고 결정한 사람은 일단 나니깐
책임은 나한테 있어서 교환 안되는건가? 그리고 병원에서 시력검사했을때 그 처방받은걸로 한거거든.. 이거 따지면 교환해주는거냐?
아니면 말도 안되는거냐? 공정과정에서 잘 못될수도 있는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