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데

 

내가 하는일은 레일타고오는 물건 담긴 바구니를 포장하는 여자들한테 가져다 주는일임

 

젊은 여자들은 빈바구니를 한쪽에 가지런히 잘 쌓아둠

 

회수하기에 편함

 

나이먹은 년들은 대충 집어던저 버림

 

개빡침

 

그래서 그런년들한테는 무거운거 담긴 바구니 위주로 가져다줌 ㅋ

 

무거운거만 가져다준다고 지랄지랄하는데

 

"랜덤임 ㅋ"해버리면 끝

 

머가리가 빠가여서 누가 주도권을 쥐고 있는지 파악을 못하니 몸이 힘들어지지 ㅋ

 

개빠가 년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