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싸워도 살아남을까 말까한 
막장 공포정치의 시대로 가고있다 

그런데 덩치가 큰 장점을 가졌는데도

움츠리고 있는 한국당을 보자면 
아직도 야성은 좀 부족한게 아닌가 싶다 
애국당은 그에비해 행동하는 우파이다 
집회를 하면 몇만명이 서울역광화문을 
가득메운다 두당은 규모와 투쟁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서 전략적인 두집살이를

해나가는게 우파전체지형상 좋다고 본다

보수분열을 걱정하시는 분들 계시던데 
그것은 대선때에 해당되는 애기이다 
총선때는 두당이 연합공천을 해서 
우파전체가 세를 더많이 불려야 한다 

옛날부터 한당으로 출마하는 경우보다는 
여러당으로 출마하는게 훨씬결과가 좋았다는 
사실을 모두 생각해봐야 한다 

게다가 연동형 비례제라도 되는날에는 민주한국은
빼고 비례대표 75석을 군소정당이 나눠먹게 되므로

그런때를 대비 해서는 무조건 애국당(신공화당)이

지금보다는 커져있어야 한다 !!

안그러면 눈뜨고서 비례몽땅 좌빨에게 뺏긴다!!

남은 225석중에 반타작해야 112석밖에 안된다

 

그러므로 한국당과 애국당 (신공화당)의 분화는

분열이 아닌 우파전체로는 일부러라도 가야하는

상황이라고 보면 되는 것이다


통합은  대선전에 한다고 연합공천때에 이면합의를
작성 해놓으면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