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에 따르면 대만 철로관리국은 전날 열차차량 제조사 측에 하자가 있어 사고가 일어났다는 이유를 들어 차량납품 주계약 업체인 일본 스미토모(住友) 상사에 배상청구서를 보냈다고 발표했다.
철로관리국은 일단 스미토모 상사에 배상을 구했으나 실제로는 차량을 생산한 일본차량제조(日本車兩製造)에서 손해배상을 받아내게 된다.
대만 행정원 사고조사단은 기관사가 제한속도를 크게 상회하는 속도로 커브노선에 돌진하면서 선로를 이탈했다고 확인했다.
당시 기관사는 차량 고장으로 인해 동력 부족을 해결하려고 속도 관제장치를 껐다고 한다.






수명 6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