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뭐 잘못쳐먹고 한번 급체한 적이 있었다...
다음날부터 속쓰림 심장 두근거림, 온몸에서 맥박느껴짐, 힘빠짐, 배 떨리고 꼬르륵소리 빈번하고 소화불량과 혈변으로 피검사 초음파 위 대장내시경했는데 경미한 치질있었다
심장검사는 종합적으로 큰병원가서 함.. 이상무...
의사가 존나 귀찮은 새키라는 표정 지으면서 그냥 살아라 이러더라
불안장애랑 과민성 대장증후군, 자율신경항진? 이라는 소리도 하고 휴...
이때 검사 다 받고 안도했음 ㅠㅠ 처음에 위암 대장암인줄 알고 쫄았다 ㅠ
몇 개월 전에는 눈꺼풀이랑 전신에서 심하다 싶을정도로 근육이 튀는 증상도 있었고 아주 몸뚱아리가 병신이됨
위 증상들이 다 남아있어서 잊을만 하면 튀어나옴
그래도 소화불량은 조금 개선되고 혈변도 잘 안나왔는데
최근 2~3주간 쌋다하면 피똥이다 시팔 존나 멘탈 나가노 이기
처음엔 분수처럼 변기에 뿜다가 이제는 똥에 붓으로 인위적으로 1자로 칠한것처럼 색칠돼서 나오노..
아프진 않은데 가끔 가렵다
이틀간 좌욕해서 오늘은 피양이 쪼금은 줄긴했는데 개 좆같노 ㅅㅂ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