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하면 눈치챈다.
슬금슬금 하나씩 하나씩 적화공작 진행.

윤이상, 김원봉, 정율성
빨갱이 새끼들 영웅화 작업을 시작으로
가랑비에 옷이 젖어
홀라당 적화될 때까지
슬금슬금 적화.

대한민국을 죽이려던 놈들을
선생이라 부르기 시작하면서
역사교육, 문화예술 영화 등으로 혼을 빼버리면
F-35, 이지스함, 흑표전차 모두 깡통에 불과.

국방부 장관놈 혼은 이미 빼버렸당.

국군을 죽인 적국의 반란우두머리를
국군을 추모하는 행사에서 애국자 취급하는
꼴통새끼는 적의 첩자질 자원하는 자원봉사간첩인가 미친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