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베충들
나는 유흥 좋아하고 술처먹고 떡치기 좋아는 ㅆㅅㅌㅊ 인싸다.
방탕한 생활 속에 웬만한 ㅆㅅㅌㅊ 보지를 만나도 고추에 점점 힘이 안들어가더라.
그렇게 약물에 손대기 시작했다.
비아그라는 100mg짜리 사서 1/4(25mg)로 쪼개먹었고
시알리스는 20mg 1/2(10mg)로 쪼개 먹었다.
참고로 나는 신체 건강한 성인 남성이다. 틀딱 기준 아님을 밝힘.
일단 둘다 효과는 확실하다.
비아그라(실데나필)

설명서 지속시간 4시간
나는 한 6시간 유지 되더라.
복용 후 40분정도 이후에 효과 발현.
부작용은 복용후 음식물 섭취하면 가슴 답답하고 잘 안넘어가더라.
때때로 약간의 두통.
이외의 부작용은 못느낌.
처음엔 50mg 먹었다. 지금은 줄임.
일단 효과 나오기 시작하면 강제로 세운다고 보면된다.
약한 자극에도 그냥 ㅅㅂ 강제로 세워버림. 강직도 ㅆㅅㅌㅊ
한발 빼고도 또 세움.
두발 빼고도 또 세움.
부랄에 정액이 고갈 돼도 세운다.
니 고추의 잠재력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명불허전 희대의 명약이다.
시알리스(타다라필)

설명서 효과지속시간 최대36시간
내 체감은 한 하루 반나절 가는것 같더라.
부작용은 비아그라와 거의 동일. 체감도 동일.
발현 시간은 1시간 이후부터
복용 시간에 좀더 자유롭다는게 장점임.
비아그라가 강제발기였다면 이놈은 좀 자연스러운 느낌?
비아그라 = 꼴려? -> 세워
시알리스 = 꼴려? -> 진짜 꼴려-> ㅇㅇ그럼 세워.
성적 자극이 들어오면 서서히 발기해서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다.
강직도는 비아그라보다 상대적으로 조금 약간 것 같으나
약물 복용 안한 상태와는 비교 불가.
나는 개인적으로 시알리스가 좋더라.
둘다 처방전 필수고
비뇨기과나 내과 가서 자지 안서요. 하면 그냥 처방해줌.
간혹 혈압 재는 병원도 있음.
나는 안과 여의사한테도 처방 받아 봄.
요약하자면
비아그라 = 굵고 짧게 스팀팩. 폭풍섹스
시알리스 =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든든한 똘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