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만든 네이키드 앤 어프레이드라는 티비 프로가 있다. 기본 포맷은 일반인 참가자 불러다가 아마존 밀림같은 곳에 데려다 놓고 최소한의 생존 도구(파이어스타터 칼 등)만 주고 몇주동안 살아 남아야 하는 것.


요렇게 다 벗고 다님. 중요 부위에 모자이크 하는건 아쉽다.


"그의 부랄을 봐버렸어요."



병신들 부랄 흔들면서 춤도 추고



바다에서 상어 구경도 하고


SNL에서 라니스터 데려다가 패러디도 함.

베어그릴스 같은 전문적 생존 프로그램이 아니고 그냥 몇주간 안죽고 버티는 프로그램임. 출연자들은 자칭 생존 전문가들인데 하는짓 보면 그냥 병신들 많음. 물 잘못 먹고 몇주간 설사만 하다가 끝나는 놈도 있도 거북이 쳐먹고 앓아 눞기도 함. 이런 프로 좋아하는 게이들도 있을것 같아서 소개 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