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의 최종 術數 : 일제 파시즘 혹은 게르만 파시즘처럼, 超논리와 前논리로서 남북한 사회주의 민족이라고 제2촛불광풍 낚시질 한다. (영남 천도교 할아버지들의 상황인식이 중요하다)
어쩌다가 개신교인인 내가 천도교를 이렇게 공부하게 되다니.
한국교회에서 먹물 노인 중에 적잖이 개신교 혹은 천주교로 위장한 위장교인이라는 사실을 실감한다.
천도교는 아무리 변명해도 변명의 여지가 없는 중국변법자강운동의 확산이 된 산물이다. 강유위의 ‘대동서’의 ‘대동’과 흡사한 ‘하나’타령이다.
시천주로서 동귀일체까지 나아가는 그런 하나됨. 내유신령, 외유기화 등으로 연결된 하나됨. 결국은 동성촌 이라는 중국 부족인식이다.
월북자가족인 문석탄 지지파벌 씨족은 그 씨족으로 하나됨을 느끼고, 월북자가족(우파눈으로는 종북좌파)이 아닌 이들은 함부로 종북세력에 개기지 말고, 월북자가족들에 乙로 사는 수로 버티라. 그런 식으로 민족신화를 쓸 것이다.
히틀러 시대를 이끈 게르만 신화처럼
한국 씨족신화로 단군신화, 주몽신화는 이런 말하며 뭐 하지만, 민주주의 보다는 독재 지향형 신화다.
북한공산당이 마치 먼 시원부터 중국 문명이 존재하고, 그 안에서 독재 군주 안에 오순도순(???--안 좋은 거 생략)사는 그런 마을이라고 여기고, 그런 논리 이전의 감정으로 反제국주의를 외치는 중국문명 동성촌 부락에서 사회주의 차원의 족장이란 감정 논리로, 반복 주입할 것이다.
남북 단일팀은 사실상 그런 취지로 평양돼지 씨족에 파묻는 의지다.
한국은 신부복을 입어도 종북좌파 하는 이들 보면 신부복입고 천도교 교리를 떠벌이고, 스님복을 입어도 마찬가지다. 목사복을 입어도 마찬가지다.
불법행위가 보통 불법행위가 아니다.
기독교인의 경우에서 불교 수행 믿음을 모른다.
마찬가지로, 불교인은 부활신앙을 모른다.
불교인은 부활신앙을 강요받지 않고, 기독교인은 수행 믿음을 강요받지 않는다.
그러나, 천도교인들은 각종교로 위장하여 후천개벽 천도교 믿음을 강요한다. 이게 모든 문제의 출발이다.
영육쌍전. 교정쌍전이라 하여 천도교는 신앙을 강요해도 된다고 나온다. 그리고 지네가 보편종교란다. 바티칸 성당과 세계교회협의회를 등쳐먹는 사기행각에 성공했다.
조갑제씨는 천도교의 좌파적 적용을 해체하지 않고, 천도교의 우파적 적용만을 이야기한다. 그런데, 세력이 달리고, 그리고 좌파적 적용이 더 정밀하고, 그러니 대중들을 주로 빼앗긴다. 이 상황에서 유일한 방법은 판 깨기다.
천도교를 국제사회에 한국의 종교로 인정시키면서 국민종교로서 타종교에 대한 의무를 강제하는 것이 필요하며, 과거의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모조리 손해배상이 필요하지 싶다.
문석탄은 제2 촛불 광풍으로, 우덜은 모두 <돼지 민족>이다. 하는 세뇌교육을 의도하고 싶어한다.
결론은 통일운동이란 것은 처음부터 없었다고 보는게 맞다.
일제시대 통일운동도 조선공산당에 줄선 양반들의 권력운동이고, 남북연석회의는 임시정부 사회주의 혁명파의 권력운동이다.
그리고 김영삼 이후에 시도한 통일운동은 일제시대 사회주의 혁명파 권력운동의 부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