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2억 7천만 원 상당의
파텍필립 셀레스티얼 로즈골드 6102R-001 44mm 모델을 
은행에서 사기꾼에게 1억 3600만 원을 주고 직거래로 구매함

다시 되 팔기 위해 시계방에 들고 갔는데 가품으로 확인 되었고,
시계 박스, 구성품 대신에 콘돔 66개(개당 206만 원 상당) 추가로 받음

피해금 1억 3600만 원이 문제가 아니라 사기꾼을 꼭 잡고 싶다고 함.

출처-더치트


3줄 요약
은행은 예금, 대출을 하는 곳이지, 사기 중고 거래를 막는 곳이 아니다
중고 시계 거래는 가급적 하지 말고, 혹시 직거래 하더라도
매장이나 시계방에 데리고 가서 정품 문의후에 하도록 하자.


세상에 공짜는 없다.